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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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더 前독일총리 "北, 도발 멈추고 협상으로 나오길"

2019-08-29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는 29일 "북한이 도발을 멈추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를 따르고, 협상의 장으로 나오길 촉구한다"고 말했다.
슈뢰더 전 총리는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DMZ 평화경제 국제포럼(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공동 주최) 개막식 연설을 통해

"(최근) 북한은 짧은 기간 여러 미사일을 시험발사하면서 유엔 안보리 결의를 어긴 바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2019-09-02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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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와티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 "남북통일 지원은 아버지 당부"

2019-08-29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29일 "남북통일을 지원하고, 두 나라 사이에서 독립적인 입장이 되라는 것이 아버지의 당부였다"고 말했다.
수카르노 인도네시아 초대 대통령의 딸이자 2001∼2004년 5대 대통령을 역임한 메가와티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DMZ 평화경제 국제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2019-09-02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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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토야마 前 日총리, 박원순 시장과 비공개 면담

2019-08-29


박원순 서울시장이 29일 방한 중인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를 면담해 한일 우호관계를 강조했다. 2009년 9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일본 내각의 수장을 지낸 하토야마 전 총리는 대표적인 친한ㆍ진보 정치인이다. 2015년 8월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해 추모비에 무릎을 꿇고 일본 식민지배를 사죄하기도 했다. 

2019-09-02 출처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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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토야마 전 총리 "日, 징용문제 완전해결 주장은 모순"

2019-08-29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는 29일 "일본 정부는 징용공(강제징용 피해자) 문제에서 (피해자의) 개인 청구권이 한일청구권협정(1965년)으로 완전하고 최종적으로 해결된 것이 아니라는 판단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2019-09-02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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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하토야마 전 日총리 면담…"한일 우호관계 노력 존경"

2019-08-29


박원순 서울시장은 방한 중인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전 일본 총리와 시장실에서 29일 면담했다.
박 시장은 "하토야마 총리는 제가 한 다섯 번째 뵙는데 그간 일관되게 한일 우호 관계를 위해서 늘 노력해주신 모습이 참으로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2019-09-02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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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토야마 前 日총리 "日, '징용 피해자 청구권' 소멸 안 됐다는 견해로 돌아가야"

2019-08-29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전 일본 총리가 29일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의 개인청구권은 소멸된 것으로 보기 어렵다며 일본 정부는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를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토야마 전 총리는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DMZ 평화경제 국제포럼에서 "일본 정부는 징용공(강제징용 피해자) 문제에서 (피해자의) 개인 청구권이 한·일 청구권 협정으로 완전하고 최종적으로 해결된 것이 아니라는 판단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2019-09-02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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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남북관계, 눈앞의 성과만 목말라하지 않겠다"

2019-08-29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28일 남북관계에 대해 "눈앞의 성과에만 목말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롯데호텔(36층 벨뷰스위트)에서 열린 'DMZ(비무장지대) 평화경제 국제포럼' 환영만찬에 참석해 "서두른다고 되는 일도 의욕만으로 풀리는 일도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2019-09-02 출처 일요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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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연구원, DMZ 평화경제 국제포럼에서 ‘남북 동질성·인권 문제’ 논의

2019-08-29


한국법제연구원은 29일 서울에서 한국형사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통일 시대에서의 남북 동질성 회복과 인권 침해 피해자 구제’를 주제로 한 ‘DMZ 평화경제 국제포럼’의 법제·형사 분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09-02 출처 아시아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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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 "인천은 한반도 평화 이끄는 선도도시 될 것"

2019-08-29


"바다의 비무장지대(DMZ)로 불리는 인천의 북방한계선(NLL)에도 평화의 해풍이 불고 있습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DMZ 평화경제 국제포럼'에서 "인천은 평화경제를 통해 한반도와 동아시아 번영을 이끄는 선도도시가 되고자 준비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2019-09-02 출처 인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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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 "경협확대는 평화증진 주요수단…인내심 갖고 노력"(종합)

2019-08-29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29일 남북경협과 관련해 "평화는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의 기본 토대이며, 경제협력의 확대는 평화를 증진하는 주요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날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서울 롯데호텔에서 주최한 'DMZ 평화경제 국제포럼'에서 통일부 통일정책실장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한국 정부는 지금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평화라는 땅 위에 경제라는 꽃을 피워나가고자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2019-09-02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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